제이씨원 기사

GMV 전시회에 클라우드 전자계약 솔루션 ‘이싸인온(eSignon)’으로 참가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8-10-17 09:54
조회
735


제이씨원이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GMV 전시회에 참가해 클라우드 전자계약 솔루션 ‘이싸인온(eSignon)’을 선보였다.

2018 GMV전시회는 국내 우수 IT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11년째 해왔으며 이번 행사에는 우수 해외 바이어들이 250여팀 이상 참관할 예정으로 행사전부터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이번 행사에는  200여팀의 해외 바이어가 참가하여 다양한 컨퍼런스와 전시상담을 진행했고 다양한 해외진출 프로젝트 정보 세미나를 열어 정보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제이씨원 이싸인온은 해외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기능과 효율적인 면에 대해 집중적인 질문을 받았다.  특히 해외 바이어들은 관련 자료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와 편리한 클라우드 시스템과 비용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

제이씨원의 ‘이싸인온’은 전자계약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클라우드 기반이기 때문에 개인정보 공인인증만으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전자계약이 가능하다는 큰 특징이 있다. 또한 디지털 문서를 사용함으로써, 종이문서로 계약 시 발생할 수 있는 비용 문제와 개인정보 유출, 계약문서 유실, 생산성 저하 등의 문제점을 보완한 것도 장점.

실제로 ‘이싸인온’은 문서 보안 강화, 안전한 문서 보관 및 검색, 업무처리 시간 단축, 비대면 계약 환경 조성, 입력한 내용 자동 데이터베이스화 지원 등의 시스템을 갖춰 안전하고 편리하게 계약을 체결•보관할 수 있다.

회사 내부 문서뿐 아니라 근로계약서, 가입신청서, 가맹계약서, 임대계약서 등 다양한 업무에 활용 가능하며, ‘이싸인온’에서 이용하는 서명과 계약서는 전자서명법, 전자문서, 전자거래기본법에 근거하므로 일반 종이 계약서 및 실제 서명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인정받는다.

이 밖에도 ‘이싸인온’은 데이터 유효성 검증을 비롯해 형광펜, 메모, 타임스탬프, 워크플로우, API, 엑셀 대량발송, 계약 만료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실용성을 높였다.

제이씨원 관계자는 “최근 전자계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이번 전시회에서도 많은 해외 바이어들이 ‘이싸인온’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면서,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솔루션 전문기업 ㈜제이씨원은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으로부터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하이서울브랜드(Hi-Seoul)’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